여드름은 흔하게 나타나는 문제지만
심각하게 생각하는 경우는 많지는 않은데요.
그래도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게 신경 쓰이거나
한 번씩 과하게 나타나는 트러블이 지겹다면
생활 습관에 변화를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는 참고용이며 누구나 다 통하는 방식은 아니기에
각자 맞는 방법을 찾고 싶다면 의료진에게
정밀 진단을 받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피부는 재생 호르몬 분비가 밤 11시부터
새벽 2~3시 사이에 일어난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적어도 12시에는 잠에 들고
6~8시간은 자는 패턴을 가지는 걸 권합니다.
잠이 부족해지게 되면 피지 분비가 많아져
트러블을 만드는데 지대한 영향을 주는데요.
잘 때는 베개에 머리카락, 두피 등에서 나온
이물질이 묻어나면서 얼굴에 붙을 수 있으니
베개 커버를 자주 세탁하기 귀찮다면
깨끗한 수건을 덮어 자주 교체하는 식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세안은 부드럽게 진행하고 본인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사용해 피부 장벽 보호를 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피부는 건강한 약산성을 유지해야
염증성 여드름 방어에 도움이 되기에
알칼리성-약산성 이중 세안을 하거나
약산성을 띄는 토너를 활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지나치게 유분이 많거나 모공을 막을 수 있는
성분이 든 제품은 사용을 권장하지 않지만
수분크림과 선크림은 바르시면 좋은데요.
특히 선크림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건강한 피부를 위해선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