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을 빼는 데 있어 들이는 시간과 노력은
각자마다 다르겠지만 찌는 시간에 비하면
더 오랜 기간이 소요되곤 합니다.
더욱이 정체기가 오면 더 많은 노력을
들여도 빠지지 않아 이내 지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는데요.
이럴 때 쓸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지방분해주사였습니다.
말 그대로 지방을 분해하여 살을 빼도록
도와주는 방식으로 군살을 뺄 때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한데요.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다시 살찔 가능성은 없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지방분해주사는 지방이 축적된 부위에 사용하여
사이즈 감소를 기대할 수 있으며
복부, 허벅지, 팔뚝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방이 빠지면서 라인이 정리되어
체형 변화도 나타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매끄러워진 라인을 만들게 됩니다.
지방 세포를 파괴하여 셀룰라이트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데요.
셀룰라이트로 울퉁불퉁해졌던 표면이
매끄러워지는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지방분해주사를 해도 살이 찌지 않는 건 아닌데요.
특정 지방 세포 파괴로 지방을 감소시키지만
남아있는 지방세포나 새로운 세포 크기가 커지면
다시 살이 찔 수 있습니다.
즉, 해당 관리를 받더라도 소홀히 관리하면
별 효과를 보지 못한 채 살이 찌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건데요.
영구적인 효과를 보장하는 것이 아니기에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서
꾸준하게 관리해야 요요를 겪지 않고
날씬한 몸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