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은 얼굴뿐 아니라 몸 곳곳에서 나타나는데요.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나기도 하지만
대부분 후천적으로 생겨나 자리를 잡곤 합니다.
크기도 제각각, 모양도 약간씩 달라
눈에 거슬리지 않는다면 크게
신경쓰는 요소는 아닌데요.
애매한 위치에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면
이를 없애는게 낫다는 판단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점은 어떻게 뺄 수 있을지
이 과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점을 뺄 때는 레이저 기기들이 쓰입니다.
장비는 의료기관마다 다를 수 있으며
종류가 제각기 차이가 있기도 하죠.
레이저는 타깃으로 삼은 점을 조금씩 깎아내어
형태를 없애게 되는데요.
너무 깊은 곳까지 파고 들어갈 시에는
피부 회복이 오래 걸림과 동시에 회복 과정이
더뎌지면서 색소침착 및 2차 감염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단계별로 천천히 진행해보셔야 합니다.
점을 없애는 데 있어 점마다 적용 횟수는
달라질 수밖에 없는데요.
작고 뿌리가 깊지 않다면 1회만 해도
깔끔히 제거가 가능합니다.
그치만 작아도 뿌리가 깊다면 1회만으로는
제거가 어려워 이후 다시 뿌리가 올라와
점이 생기게 되는데요.
그래서 한달 정도 살펴보면서
또 생겼을 시 진행을 해보셔야 합니다.
횟수는 결국 각 점 상태마다 달라
몇 번이라고 정의를 내리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