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은 염증성 질환 중 하나로
10대부터 20대, 30대, 40대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볼 수 있습니다.
생겼다 해서 어떤 큰 문제를 보이진 않지만
외적으로 보여지는데 있어서 여드름 하나가
꽤 막대한 영향을 끼치기도 합니다.
매일 세수도 깨끗이 하고
스킨, 로션, 크림 등 기초 케어도 단단히
했음에도 생겨나는 여드름..
왜 생기는 지 그 원리를 설명해보겠습니다.
생기는 원리는 어렵지 않습니다.
여드름 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구성하면 생길 수밖에 없는 건데요.
그 환경을 만드는 요인이 바로 피지입니다.
피지는 모공을 통해 배출되고 생기는 걸
반복하며 얼굴의 유분을 통해 수분이 날아가는 걸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필요한 역할이지만 과한 양을 분비하면
좁은 모공을 빠져나가지 못하면서
안에 고여 모공은 막히고 쌓인 피지와 노폐물은
균이 좋아하는 환경이 되어 트러블을 유발하죠.
피지만 없애면 되는 것 같지만
매일 분비되는 피지를 없애는 건
단순히 세수를 한다고 해서 가능하지 않습니다.
피지 케어를 위해서는 피지를 만들어내는
피지선을 파괴해봐야 합니다.
여기에는 전용 장비들이 투입되어
관리를 도와주어야 하고요.
매일 매일 분비되어 관리도 매일 해야하나 싶지만
피지가 과도한 경우는 1~2주에 한 번이면
충분하고 과하지 않은 사람들은
한달에 한 두 번씩만 해도 괜찮습니다.
개개인 상태마다 다르고 상황마다 달라지니
때에 맞추어 관리를 받아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