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면 몸 속의 세포들도 자연히
노화를 맞이하여 기능이 하나 둘 쇠퇴합니다.
떨어진 기능 속에 피부 자체의 회복력도
부족해져 주름이 늘고 볼륨이 빠지는 등
늙어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놔둔다 해서 저절로 좋아지지 않기에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게 필요한 관리를
찾아보고 적용하기도 하는데요.
필러는 볼륨이 부족한 곳을 물질을 집어넣어
채워주는 용도로 쓰입니다.
볼륨이라고 얘기하면 광범위해 보이지만
주름도 생각해보면 일종의 볼륨이 부족해
생긴 결과입니다.
피부가 나이를 먹으면서 회복력 및 탄성이 떨어져
붙잡고 있던 힘이 약해지면 볼륨이 꺼지면서
패인 결과가 주름이 되니까요.
필러는 주사기를 이용하여 타깃으로 잡은 위치에
넣으면 끝나기에 과정이 비교적 간단하고
별도로 회복 기간도 필요하지 않아
일상에 큰 지장을 주지 않는데요.
회사를 다니면서 굳이 휴가를 쓰지 않아도
해볼 수 있는 방법이라 현대인들이
부담을 덜 느낄 수 있습니다.
사실 교과서적인 대답이지만 의사의 실력이
좋은 곳에 가보는 것이 좋습니다.
실력은 경력에 비례하지 않기에
실제 능력치를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단순히 몇년 간 필러를 해왔다는 이력보다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는지가 중요한 판단을 도와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