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여드름이라 하면 지성피부에
많이 생겨난다고 생각하는데요.
지성일 경우 피지 분비량이 많아
트러블이 심해질 가능성이 높긴 합니다.
그치만 건성이어도 여드름이 나지 않는 건
아니기에 각 발생원인과 관리법을
잘 따져보셔야 하는데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성피부는 다른 타입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많은 모공과 피지샘을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은데요.
이는 피지 생성에 좋은 환경이며
피지와 노폐물이 모공을 막음으로써
여드름을 비롯한 염증 반응을 심화시킵니다.
지성피부 타입은 피부가 번들거리다보니
세안을 잦게 하기도 하는데
이 습관은 모공에 자극을 주어
되려 상황을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적절한 횟수의 세안을 진행해야 하며
모공에 자극이 적은 수용성 성분의 젤 타입
클렌저를 쓰는 게 도움이 됩니다.
지성 타입은 각질제거도 여드름 완화에
도움을 주는 행동인데요.
알갱이 형태의 스크럽제 사용보다는
화학적으로 녹여주는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
피부에 자극을 과하게 주지 않아 도움이 됩니다.
건성 타입은 건조함에 의해 각질이 쌓여
여드름이 생기는 편입니다.
모공 내 적당한 수분은 피지를 유연하게 하여
배출을 시킬 때 필요한데 건성 타입은
건조하다보니 수분이 부족해 각질과 노폐물이
쌓이기 쉽습니다.
건성 피부를 가졌다면 수분감이 있는 클렌저를
사용하고 자극이 되는 스크럽제를 쓰는 것보단
보습크림을 두툼하게 발라 각질을 불려서
제거하는 방법을 권장합니다.
피부 수분량을 늘려주는 습관이 중요하기에
충분한 수분 섭취 및 수분장벽을 튼튼히
가꾸는데 신경써주어야 합니다.